전시회
특별전
ムンク展―共鳴する魂の叫び
Munch: A Retrospective
2018년 10월 27일(토)~2019년 1월 20일(일)

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화 중 하나인 ≪절규(Skrik)≫를 그린 근대 서양 회화의 거장 에드바르트 뭉크(Edvard Munch, 1863~1944). 뭉크의 고향이자 노르웨이의 수도인 오슬로 시립 뭉크 미술관이 자랑하는 세계 최대 뭉크 컬렉션을 중심으로 60점 이상의 유채화에 판화를 추가한 약 100점으로 구성된 대형 회고전입니다.
여러 장 제작된 ≪절규≫ 중 뭉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템페라 유화인 ≪절규≫는 일본 최초로 소개됩니다. 애정, 절망, 질투, 고독 등 인간의 내면이 강렬하게 표현된 수많은 대표작부터 노르웨이의 자연을 표현한 아름다운 풍경화, 밝은 색상으로 점철된 만년의 작품에 이르기까지, 약 60년에 이르는 뭉크의 예술 세계와 업적을 되짚어봅니다.
여러 장 제작된 ≪절규≫ 중 뭉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템페라 유화인 ≪절규≫는 일본 최초로 소개됩니다. 애정, 절망, 질투, 고독 등 인간의 내면이 강렬하게 표현된 수많은 대표작부터 노르웨이의 자연을 표현한 아름다운 풍경화, 밝은 색상으로 점철된 만년의 작품에 이르기까지, 약 60년에 이르는 뭉크의 예술 세계와 업적을 되짚어봅니다.